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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Busan Novelists' Association

2022년

  • 봄60호
    북스텐드
    2022년 봄, 60호
    강진  「그 여름의 부록」
    김문홍 「설야 행(雪夜 行 )」
    김성종 「오해」
    신종국 「말하는 여자」
    정광모 「첫 이혼」
  • 여름61호
    북스텐드
    2022년 여름, 61호
    강동수  「집」
    강이나 「가티」
    김민혜 「엄마의 문장」
    문성수 「나 아닌 나」
    임재희 「동그라미 하강」

2021년

  • 봄56호
    북스텐드
    봄, 56호
    류재만 「그늘빛」
    박유리  「집으로 가는 길」
    배이유 「보이거나, 보이지 않거나」
    유연희 「손가락 꺾기」
    장세진 「유령섬」
  • 여름57호
    북스텐드
    여름, 57호
    고은규 「도시우화,어느 로프팬」
    김가경  「은아의 세계」
    배길남 「아카이빙 수어사이드모텔」
    유익서 「김형의 뒷모습」
    이병순 「아이보리비누」
  • 가을58호
    북스텐드
    가을, 58호
    김현 「목욕하는 날」
    서정아 「거미줄」
    이미욱「같은 계절에」
    이태형 「단지 그는 피곤했을 뿐이에요」
    정미형 「겨울, 언양」
  • 겨울59호
    북스텐드
    겨울, 59호
    박정선 「자미궁으로 가는 길」
    서 진 「종이 피아노」
    이근자「아침은 함부르크로 온다」
    장소연 「표면과 이면」
    황인규 「월 식」

2020년

  • 봄48호
    북스텐드
    봄, 52호
    김주현 「조금 늦게 달이 보인다」
    김헌일  「못난이 고양이」
    신태범 「밤마다 울음소리」
    안지숙 「어마어마한 사랑」
    정형남 「금빛 백금 거미」
  • 여름49호
    북스텐드
    여름, 53호
    고금란 「무문관 無門關」
    김대갑  「무한루프의 공간 속에서」
    이현숙 「태풍의 집」
    정영선 「습기 차는 방」
    정태언 「 " 조용환 약전 趙龍煥 略傳" 을 쓰다」
    최시은 「벽장속의 고양이 」
  • 가을50호
    북스텐드
    가을, 54호
    김종찬 「뱃멀미 때문에」
    성민선  「그는 지금 어디 있을까」
    신호철 「프랙탈」
    오선영 「지진주의보」
    정우련 「정말 외로운 그 말」
    허 택 「끝나지 않는 싸움」
  • 겨울51호
    북스텐드
    겨울, 55호
    강연화 「최적의 거리에서」
    강태식  「영원히 빌리의 것」
    김정진 「모나리자처럼」
    김지현 「변신」
    서유미 「울게 하소서」
    장미영 「거짓말의 기원 」
    황은덕 「타인의 위치」

2019년

  • 봄48호
    북스텐드
    봄, 48호
    권이항 「모든 것은 레겐다에 있다」
    나여경  「즐거운 인생 2」
    안숙경 「푸른빛」
    양정규 「사망사고 다발지역」
    오영이 「펭귄의 이웃들」
    정인 「누군가 아픈 밤」
  • 여름49호
    북스텐드
    여름, 49호
    박 향 「타임캡슐」
    안영실  「뼈의 춤」
    이정임 「웃는게 웃는게 아니다」
    임성용 「원주민 초록」
    한경화 「비린내」
  • 가을50호
    북스텐드
    가을, 50호
    구영도 「세 여자의 남자」
    이상섭  「학교야, 안녕 」
    이연초 「영희에게」
    이인규 「시간은 장소마다 다른 속도로 지나간다」
    조미형 「구봉 마을 김주평 」
  • 겨울51호
    북스텐드
    겨울, 51호
    김서련 「꿈 」
    박명호  「만주리행 滿洲里行」
    방현희 「끊임없이 돌아오는 '라' 음」
    신종석 「나무아미타불」
    정혜경 「깊고 푸른 잠」

2018년

  • 봄44호
    북스텐드
    봄, 44호
    김가경 「궁핍하여라」
    김소윤 「엑스 콤플렉스」
    배이유 「검은붓꽃」
    유연희 「안개피리(霧笛)」
    이보라 「온천장」
    조갑상 「여러 노래가 섞여서」
  • 여름45호
    북스텐드
    여름, 45호
    김현 「마지막 선택」
    문성수 「위대한 사기」
    유익서 「"및"」
    이미욱 「밤이 아닌 선택」
    이병순 「안개놀이」
    조명숙 「옆집에 사는 신」
  • 가을46호
    북스텐드
    가을, 46호
    박혜영 「주홍글씨」
    서정아  「어딘지도 모르고」
    안준우 「헤밍웨이 」
    정광모 「57번 자화상」
    정미형 「수박의 맛」
    진연주 「우리가 아직 소년이었을 때」
  • 겨울47호
    북스텐드
    겨울, 47호
    강성훈 「사냥」
    김민혜  「진동의 기원」
    김일지 「실종」
    문은강 「이후의 단상」
    박영애 「종이꽃 한 송이」
    임회숙 「끌려온 길」

2017년

  • 봄40호
    북스텐드
    봄, 40호
    김헌일 「하이 빌」
    노정완 「나는 만세다」
    박  향 「헬로우, 키티!」
    서정아 「조금 언성을 높였을 뿐」
    정영선 「아홉보다 많은」
    정  인 「화마(火魔)」
  • 여름41호
    북스텐드
    여름, 41호
    배길남 「사라진 원고」
    오선영 「상자」
    유덕희 「밧줄」
    이규정 「실묘」
    전용문 「인도 그리고 인도」
    최시은 「가까운 곳」
  • 가을42호
    북스텐드
    가을, 42호
    강연화 「우중산책」
    권비영 「딸」
    김정진 「화장」
    김종찬 「장난은 도깨비가 치고」
    정우련 「만선」
    황은덕 「해변의 여인」
  • 겨울43호
    북스텐드
    겨울, 43호
    고시홍 「태풍의 눈」
    김대갑 「플래시 촬영 방법」
    박정선 「카운트다운」
    신호철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
    양정규 「사각」
    허 택 「달빛 같은 은빛 물결」

2016년

  • 봄36
    북스텐드
    봄, 36호
    나여경 「망(望)」
    유연희 「마지막 테라스 만찬」
    임회숙 「오늘은」
    정광모 「아오이 츠카사를 위한 자세」
    정형남 「고향집」
    최은순 「여백의 가장자리」
  • 여름37
    북스텐드
    여름, 37호
    강동수 「지음소사이어티 전말기」
    구영도 「고모」
    김성종 「이상한 죽음」
    김일지 「승냥이의 시간」
    이정임 「나는 거짓말쟁이」
    정혜경 「승진의 하루」
  • 가을38
    북스텐드
    가을, 38호
    고금란 「배꽃」
    김민혜 「이방의 생」
    박혜영 「소나기」
    안지숙 「청게」
    차노휘 「통」
    최정희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물은 흐른다」
  • 겨울39
    북스텐드
    겨울, 39호
    김서련 「녹색전갈」
    김 현 「신(辛)감자」
    박명호 「어떤 우화에 대한 몇 가지 우울한 추측 3」
    박영애 「내밀한 관계」
    박희섭 「평온한 나날들」
    정미형 「회색 벽」

2015년

  • 봄32
    북스텐드
    봄, 32호
    김정진 「당신의 휴가」
    서 진 「작가들의 펍」
    최시은 「환불」
    황은덕 「우리들, 킴」
    명지현 「구두」
    조수경 「떨어지다」
    최정화 「집이 넓어지고 있어」
  • 여름33
    북스텐드
    여름, 33호
    김문홍 「이옥(李鈺)」
    박상해 「정답게 살아가는 동안에」
    옥태권 「박선생약전(朴先生略傳)」
    이재웅 「개를 묻다」
    김종찬 「슬하 참척」
    양진채 「두리안」
    은승완 「가상인터뷰」
  • 가을34
    북스텐드
    가을, 34호
    김민효 「역풍의 늪」
    배이유 「다른 렌즈」
    신태범 「꿈꾸는 겨울 밤」
    이태형 「괴사(壞死)」
    박생강 「끝말잇기」
    신종석 「바드리」
    이병순 「가위」
  • 겨울35
    북스텐드
    겨울, 35호
    강 성 「역삼동의 전설」
    김우남 「뼈」
    이상섭 「대한교육현장」
    황시운 「어떤 이별」
    강태식 「탕!」
    김유철 「8차선」
    한차현 「함녕전을 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