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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Novelists' Association

 

새 홈페이지 개통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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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회장 작성일04-07-14 23:45 조회4,8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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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 2004년을 맞아 우리 부산 소설가 협회 새 홈페이지가 개통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그동안 스팸메일 침입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바쳐 고투해온 김헌일 선생님과 숨은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소설가협회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면 어려운 일이지요. 새 홈페이지를 보니 새삼 그 분들의 얼굴이 떠 오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새 홈페이지를 보면서 심기 일전하여 우리 좋은 작품생산에 더욱 노력합시다. 세상이 어떻든 작가는 좋은 작품 쓰는 일에 혼신을 바칠수 있으므로 행복한 존재입니다. 아울러 새 홈페이지도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맙시다. 변화는 구체적인 미래입니다. 멀지 않아 봄, 좋은 소식 많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새 홈페이지의 발전과 여러분들의 건강을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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