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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Novelists' Association

 

회장님, 김종찬 선생님 그리고 여러 회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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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4-07-14 23:51 조회3,7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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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밖 바다에 백파가 이는 것이 오늘따라 파도가 거센 모양입니다. 모처럼 옛홈페이지를 정리하다가 이복구 회장님과 김종찬 선생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과분한 칭찬의 말씀에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감사드리고 한편으로 죄송스럽습니다. 새홈피의 문을 열었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이제 조금씩 조금씩 고쳐나가서 언젠간 세상에서 제일 멋진 홈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애정을 당부드립니다. 그런데... 소설을 쓰질 못해서 큰일 났습니다. 이러다 소설가협회에서 정리해고 당하는 것은 아닐지 두렵습니다. 어떻든 새홈피가 우리 협회에 많은 도움이 되길 빌겠습니다. 이제 날이 많이 풀렸습니다. 봄이 머지 않은 듯 하군요. 회원 여러분의 건필과 건강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김헌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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